우울증 자가진단테스트 도파민 세로토닌으로 우울증없애는법

     

     

    간단한 자가 진단 테스트로 우울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 다섯가지 이상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 된다면 우울증을 의심해보시길 바래요

     

    1. 하루 중 대부분, 거의 매일 우울한 기분이 지속된다. 
    2. 일상활동에 대한 흥미나 즐거움이 뚜렷하게 저하된다. 
    3. 식욕이 떨어지거나 혹은 너무 늘었다. 
    4.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혹은 너무 많이 잔다. 
    5. 정신운동성 초조나 정신운동성 지연이 나타난다. 
    6. 거의 매일 피로하고 활력을상실한다. 
    7. 무가치, 과도하거나 부적적한 죄책감을 느낀다. 
    8. 사고력과 집중력이 감소하고 결정을 잘 하지 못한다.  



    위와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자가진단 테스트.

     


    그렇다면 우울증이 걸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과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으며 올해 20대 여성자살율이 작년대비
    43% 증가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예고 없이 다가 오는 우울증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울증이 생기면 항우울제를 처방해 주는데 
    우리 뇌가 24시간 약을 조제 해 둔다는 것을 아시나요?
    스스로 마음의 약사가 되어 우울증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
    새로토닌은 우리의 기분과 식욕, 수면, 통증을 조졸하는 신체의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마음약국에서 세로토닌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뇌는 안심이야, 다행이야 등의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즉각 세로토닌을 만들어 내죠
    반대로 누군가 날 무시했다고 느껴서 날 무시해?? 라는 생각을 하게되면 
    그 즉시 기분이 나빠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 것이죠
    이럴때 생각을 바꿔서 저사람이 기분 나쁜일이 있나보다 생각을 하면 
    기분이 안정 되어서 좋은 무질인 세로토닌이 분비가 된다는 놀라의 인체의 신비
    이 단순한 공식이 우리의 뇌이게 최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주게 됩니다.

     

     

     


    자주 우울하거나 불안하다면 생각의 방향을 조금만 바꿔서 긍정의 에너지가 
    몸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도파민
    도파민은 쾌감을 만드는 호르몬, 기쁨과 행복감이 있을때 활발하게 분비가 됩니다.
    특히나 일을 마무리, 완료 했을때 더욱 활발하게 분비가 됩니다.
    우울증 환자의 특징중에 일을 완료해본 경험이 부족 하다는 것 
    사소한 일이라도 상관 없이 시작과 끝을 낼 수만 있다면 
    몸에서 도파민이 생성이 됩니다.
    간단하게 청소를 하더라도 시작과 끝의 마무리만 지어 내면 도파민이 만들어지죠

    여기서 더욱 도파민의 생성을 높이려면 하기 싫은 것과 즐거운 것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치킨을 시켜 놓고 매달오는 사이에 하기싫은 화장실 청소를 한다던지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에 설거지를 마무리 한다는 것이든지 
    하기 싫은 것과 즐거운 것을 함께 한다면 도파민은 더더욱 많이 만들어집니다. 

     


    움직이기만 해도 세로토닌이 만들어지고 
    일을 마치기만 하면 도파민이 만들어 집니다.
    그렇게 조금씩 일상으로 그리고 정상적인 생활의 리듬을 찾게 되면 
    우리 안에 피어나는 우울우울의 꽃은 사라지기 마련이겟죠?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약을 받고 낫기 위해서 먹는 것처럼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마음약국에서 약 처방을 받는 다면 
    마음의 병인 우울증 손 쉽게 해결 할 수 있겟죠? 
    스스로 기분을 돌아보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것 우울증을 없애는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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