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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드라마스페셜2020 나들이 배우 손숙 정웅인 나이를 넘은 우정

     

    KBS 드라마스페셜 2020의 7번째 작품 나들이

    이번에는 연극계 원로 배우 손숙과 정웅인이 만났습니다.

    12월 3일 목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2020"나들이"

    어떤 관전 포인트로 즐겁게 볼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장사의 달인 할머니와 어수룩한 과일 장수 아저씨가 만났다?

    장사의 달인 할머니로 분한 배우 손숙 과 어수룩한 과일장수 아저씨 정웅인이 출연하는 우정을 그린 드라마

    KBS드라마스페셜2020 일곱번째이야기 "나들이"

    방송 : 12월 3일 목요일 밤 10시 40분
    연출 : 유관모, 극본 여명재
    출연 : 손숙, 정웅인
    기획의도 : 사람 노릇, 부모 노릇, 자식 노릇... 그게 뭘까, 어떻게 해야 할까. 자격은? 권리는? 질문해보고 싶었다.

    배우 손숙은 이름만 들어도 존재감이 팍팍 느껴지는 대한민국 대표 연극배우입니다.

    그리고 정웅인은 특색있는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로 나오면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

    이 두사람이 만들어나가는 아름다운 노년의 우정과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 나들이

    일곱번째 이야기를 맞이하는 KBS 드라마스페셜 나들이는 매번 감동을 남겨주는 특별한 드라마 입니다.

    배우 손숙 나이는 76세로 연극계의 대모로 불리우며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죠

    최근 방송에서 황반변성을 앓고 있다고 하셨는데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멀어져 가는 눈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연기에 집중 한다는 배우 손숙

    전 환경부 장관 현재는 예술의 전당 이사장에 있지만 아직까지도 연기가 좋아서 

    작품활동을 하는 배우 손숙의 열정에 매우 감동~~ 

    올해로 정웅인 나이는 49세로 반백년을 맞이하고 있어요~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를 보여줬는데 특히 악역을 최근에 많이 하는 것을 봤어요 

    나들이에서는 어리숙한 연기로 손숙 정웅인의 캐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금영란 (75세) / CAST. 손 숙

    시장 한구석 나물 좌판으로 시작해 갖은 품목 거쳐 분점 2개 거느린 설렁탕집으로 장사꾼 인생을 마무리했다. 남편 죽고 어린 아들 둘에 노모까지 모시며 고생한 젊은 날을 뒤로 하고, 이제는 여유로운 말년을 만끽하는(?) 중인데... 치매 판정을 받고 기막힐 노릇이다. 

    방순철 (55세) / CAST. 정웅인

    말단으로 시작해 작은 출판사를 직접 운영하기도 했지만, 그저 사람 좋은 걸로는 못 버티고 결국 폐업했다. 제 담당이던 시인이 주업으로 몰고 다니던 과일트럭을 순철에게 남기고 떠났고, 생계가 막막했던 순철은 일단 시작은 했는데... 도무지 수완이 없어 그저 하루벌이로 살던 차, 장사의 달인 영란의 레이더에 걸리고 만다. 

    어수룩한 과일장수 아저씨 방순철 역의 정웅인의 험난한 장사기로 시작이 되는데

    아이들에게도 빼앗기고 어른들에게도 빼앗기는 순딩이 역할~ 

    그런 방순철을 보고 장사의 달인 금영란이 도움을 주면서 둘의 특별한 나들이가 이루어지는 내용 

    정웅인 손숙의 남다른 노년의 우정을 만나볼 수 있는 KBS드라마스페셜2020 나들이~ 

    신예배우 김소희도 정웅인의 딸로 출연을 해서 부녀의 갈등과 취준생 연기를 한다고 하니 이것 또한 기대가 되네요~ 

    마지막으로 KBS드라마스페셜2020 일곱번째이야기 "나들이" 예고 보시고 미리 감동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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