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인줄 알았는데 보물이였다??

     

     

     

    기대지수 만빵인 영화 도굴~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신예 박정배 감독의 대뷔작이기도 한 영화 도굴 

    오랜만에 꼭 보기로 한 영화라 매우 기대 되는 것이 사실~~~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오락이 있는 영화 도굴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는 

    선릉을 도굴 한다는 소재로 만들어진 생기발랄한 매력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마치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를 떠올리는 영화 도굴은 

    배우 이제훈, 신혜선, 조우진, 임원희 씨가 나오면서 즐거운 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상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아쉬운 부분은 자칫 코믹으로 시작해서 코믹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나름의 걱정~~ 

    그래도 처음 접해보는 국내 도굴 영화의 첫 시작이 엄청난 쾌감을 주지 않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도굴 전문가들과 함께 

    땅속에 있는 유물을 파헤지면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 영화 케이퍼 무비~~ 


    흙 맛만 봐도 보물을 찾아내는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신혜선)으로부터 제안한 위험한 도굴의 제안

    황영사 금동불상부터 고구려 고분벽화, 서울 강남 한복판의 선릉까지 도굴 하라는 제안에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인 고분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조우진)와 전설의 삽질 달인 삽다리(임원희)와 함께

    위험천만하고도 짜릿한 도굴의 판을 키워서 도굴을 하는 시나리오~

     

     

     

     

     

     

    전세계적으로 도굴과 같은 영화가 많이 있죠,

    대표적인 예로는 누구나 다 안다는 인디아나 존스~~ 

    하지만 국내 영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도굴 이라는 신선한 주제가 무척이나 흥미롭다는 사실~~ 


    강동구는 기상천외한 도굴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는 영화의 주인공으로,

    매우 능청스럽고 촐싹대는 캐릭터이지만 사연이 있는 듯한 묘한 표정에 관객들로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해요~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강동구의 캐릭터이지만 이제훈의 빼어난 연기로 이야기의 흐름을 완벽하게 잡았다는 후문이~~

    조우진, 임원희 등 조연들이 펼쳐낸 연기력은 장난 아닌거 .. 아시죠?

    워낙에 연기를 잘하시는 배우들이 많다보니~~~ 

    특히나 임원희 님의 강렬한 존재감.... 다찌마와 리에서 봤던 존재감은 큰 웃음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처음 만나보는 참신한 도굴이라는 주제가 어떻게 풀릴지는 모르겟으나 

    일단 큰 웃음과 즐거움이 있을거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연기를 분석하기 보다 즐겼다고 할 정도로

    유쾌하고 즐겁게 만들어진 11월 개봉영화 도굴 

     

    특별한 메세지나 의미가 담긴 영화는 아니지만 코로나 블루로 우울해 하는 우리들에게 

    영화를 보는 시간만큼은 고민거리가 사라지고 웃고 떠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어떤 부담감도 느끼지 않고 즐겁게 영화보기는 요즘 같은 시기에 딱!!!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부담없이 즐기며 웃으며 그간의 힘듬도 훌훌 털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도굴

    개봉 : 11월 4일 

    관람등급 : 12세 이상

    출연 :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

    시간 : 1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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