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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더먹고가 송선미 남편 사별 이유 충격 

     

    1996년 SBS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대뷔하여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출연한 배우 송선미~ 

    2017년 8월 30일, 배우 송선미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피드

    하늘이 맑고 푸르른 것처럼 ......그런 사람이었다.
    항상 자기보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었고 그런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사람....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고.... 표현은 작았지만 가슴이 있는 사람이라.... 그의 표현이 얼마나 많은 의미를 지니는지 알게 하는 그런 사람...... 내가 하는 일을... 누구보다 지지해줬던 사람.... 내가 힘들어하거나 자신없어 할때 누구보다 용기를 줬던 사람.....그 사람이 그립고.... 그립지만....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힘을 내고 버틴다.
    #저를 격려해주시고 많은 용기를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우 송선미에 남편은 3년전 하늘나라에 갔죠~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고나 자연사가 아닌 살해 당했다는 것에 매우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송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사별 이후 근황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죠

    과거로 거슬러 가면 2006년 영화 미술감독인 남편과 1년의 열애로 결혼을 한 이후에 

    2015년 딸을 낳고 행복하게 살던 중에 2017년 배우 송선미는 남편과 아주 갑작스럽게 사별을 하게 됩니다.

    그 이유 인즉은 바로바로!!! 청부 살해
     
    사별한 남편 고모씨는 재일교포 재력가인 조부의 재산을 두고 외종사촌과 다투고 있었는데 

    외종사촌인 곽모씨의 청부로 인해 살해 당하고 만 것이죠,,,

    세상에 이런일이~~ 영화속에서나 볼 법한 일이 실제로 벌어지다니 매우 충격 적이였죠~~~ 

    살해 용의자인 조모씨는 남편인 고모씨에게 받을 돈이 있었는데 약속대로 돈을 다 주지 않고 천만원만 

    주자 홧김에 칼을 준비해서 찔럿다고 했는데...

    막상 조사에 들어가보니 결국은 외종사촌인 곽모씨가 조부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벌인 청부 살해 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은바 있죠~~ 

    이 사건으로 용의자인 조모씨와 청부한 권모씨는 법원으로부터 재판을 받게 되는데 

    대법원은 곽모씨에 대해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조모 씨에게 법원은 2심에서 징역18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2019년 4월 25일에는 배우 송선미와 그 딸이 곽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곽모 씨가 총 13억1천여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기도 하였죠


    배우 송선미는 당시에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을 하고 있었는데 촬영도중에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으며 아직까지 남편을 그리워 한다고 합니다

    갑작스런 남편 사별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위로도 힘내란 말도 못하고 주변분들도 많이 힘들어했다고 해요

    (자연사나 사고사도 아닌 청부 살해로 인해 사별을 한 것이니,,,,)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한 송선미는 사별한 남편에 대해 멋있는 사람이며 아름다운 사람 이라고 칭하면서 

    사별한 남편과 사는동안 여왕 대접을 받으며 살았다고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죠

    아직은 어린 딸이 성장해 가면서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며 

    걱정이 된다고 고백을 하면서 딸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기도 한 배우 송선미

    아픈 과거가 치유 되긴 힘들지만 꿋꿋이 잘 해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우로서 엄마로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방송에서 뵙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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